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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뉴질랜드 국방정책회의…대북 공조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국방부는 25일 뉴질랜드 국방부와 한-뉴질랜드 국방정책실무회의를 열고 대북 공조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이날 오전 열린 국방정책실무회의에는 윤순구 국방부 국제정책관과 샬럿 비글홀 뉴질랜드 국방부 국제관계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조성된 한반도 안보 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의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전했다.

이 밖에도 양측은 양국 장교 교육교류, 연합훈련, 국제평화유지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안보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한-뉴질랜드 국방정책실무회의는 양국이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자 1999년에 설치한 국방부 국장급 정례협의체다.

6·25 참전국인 뉴질랜드는 한국의 전통적인 우방으로,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당일 각각 대북 규탄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ljglo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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