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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학기 맞아 1천437개 초교 주변 안전점검


경기도 개학기 맞아 1천437개 초교 주변 안전점검

부천 '워킹스쿨지도사' 156명, 초등생 등하굣길 인솔
부천 '워킹스쿨지도사' 156명, 초등생 등하굣길 인솔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가 봄 개학기를 맞아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도내 1천437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을 점검하고 단속한다.

경기도 관련부서와 특별사법경찰단, 도내 31개 시군, 교육청, 경찰청, 지방식약청 등 3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학교주변 교통·유해업소·식품·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로 나눠 점검과 단속을 병행한다.

학교 주출입문으로부터 반경 300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과 불법 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을 중점 단속하고, 어린이 통학버스의 미신고 운행과 운전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단속 대상이다.

학교 주변 공사에 따른 통행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도 확인한다.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과 주변 지역에서 이뤄지는 신·변종 업소의 불법영업 행위를 단속해 적극적으로 행정처분을 단행하기로 했다.

학교급식소·매점·분식점의 위생관리상태도 살피고 학교 주변 노후·불량 간판은 스스로 정비하도록 업주에게 요청하며, 어린이 보행을 방해하는 입간판은 수거해 폐기한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8: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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