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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신흥 통화 반등…소재·산업재·대형주 주목"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25일 신흥 통화의 반등이 나타나는 시기에는 소재와 산업재, 대형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안현국 연구원은 "미국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전후로 달러 변동성 완화 및 신흥 통화의 반등이 나타날 것"이라며 "금리 인상 시 '분기에 한 번', 유예 시 '반기에 한 번'의 신호로 해석돼 금리 인상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과거 신흥통화지수 반등 시기를 살펴본 결과 증권과 기계, 조선, 철강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 업종 4개는 MSCI 신흥통화지수와 0.97에 달하는 상관계수를 갖는다"며 "시가총액 규모로는 코스닥보다는 코스피, 중소형주 지수보다는 대형주 지수가 더 밀접한 흐름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8: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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