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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민원 많은 공사장 매달 현장 점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생활민원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설공사장 소음과 먼지를 해결하고자 관련 매뉴얼을 만들어 공사장들을 관리하겠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공사 허가 때 시공사에 먼지와 소음을 줄이는 시설을 설치하게 하고 민원 예방법을 안내한다. 착공하면 현장 시설을 구가 확인하고 점검한다.

준공 후에는 공사기간 발생한 민원 사례를 분석해 민원 예방 대책 수립 시 참고한다.

구는 또 현재 96개 먼지 발생 사업장을 상·하반기로 나눠 점검한다.

점검에서는 방진벽, 방진막, 세륜·세차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소음과 진동 규제 기준을 지키는지 점검한다. 위반 사업장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공사장은 특별관리 대상으로 분류, 월 1회 이상 현장을 확인하고 환경순찰 때 수시로 확인해 관리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9: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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