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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적기업 지정 설명회…탈락 사례 분석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2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2016년 제1차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지역형) 지정 설명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광우 숭실대 교수가 사회적기업가의 자세와 역할을 교육하고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 조합이 그동안 탈락한 기업 사례를 분석해 대처방법을 알려준다.

신나는 조합 전문 컨설턴트는 이날 참석한 기업에 맞춤형 집중 상담과 컨설팅을 해준다.

서울시는 예비사회적기업 모집을 다음 달 중순 공고한다.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려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일정비율 이상 제공하고, 유급근로자를 최소 1인 이상 고용해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실적이 있어야 한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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