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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부상' 케인 휴식…손흥민, 선발출전 전망

유로파리그 32강전 2차전에 케인 대신해 최전방 맡을 듯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24)이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리는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마우리치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25일 간판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을 이탈리아 세리에A의 피오렌티나와의 유로파리그 2차전에 출전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케인은 최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FA컵 16강 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팔꿈치로 얼굴을 맞아 코뼈를 다쳤다.

케인은 유로파리그 32강전에는 휴식을 취하지만 28일 스완지와의 경기에는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케인의 빈자리는 손흥민이 채울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현지 언론들의 분석이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와의 32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도 케인을 대신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당시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68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손흥민은 최근 FA컵 탈락 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유로파리그와 프리미어 리그에 집중해야 한다. 피오렌티나와 경기에서 승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코뼈 부상' 케인 휴식…손흥민, 선발출전 전망 - 2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7: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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