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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이틀째 '반짝 추위'…내일부터 평년기온


경기북부 이틀째 '반짝 추위'…내일부터 평년기온

'춥다'
'춥다'

(의정부=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25일 경기 북부지역은 연천군 미산면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8도까지 내려가는 등 '반짝 추위'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 현재 아침 기온은 연천 미산 영하 11.8도를 비롯해 파주 영하 10.2도, 가평 영하 10도, 포천 영하 9.4도, 의정부 영하 8.6도, 양주 영하 8.2도, 고양 영하 8.1도 등이다.

기상청은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1㎝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영상권을 회복하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며 "내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n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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