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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추위 낮부터 풀려…사흘째 건조특보


충북 추위 낮부터 풀려…사흘째 건조특보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목요일인 25일 충북은 대체로 맑겠고,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다.

충북 추위 낮부터 풀려…사흘째 건조특보 - 2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청주·괴산·옥천 6도, 충주·단양 5도, 제천 4도 등 4∼6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오전 6시 현재 도내 주요 지역 수은주는 제천 영하 10.2도, 충주 영하 7.6도, 보은 영하 7.2도, 옥천 영하 6.7도, 청주 영하 5도 등을 가리키고 있다.

청주·보은·영동·충주·제천·단양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6일에는 서해 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도내 전역에 1∼5㎝의 눈이 내릴 전망이다.

logo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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