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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중국산 트랙터·객차 수입…항구터미널 공동건설 추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쿠바가 중국과 철도 및 농업 관련 제품수입 협정을 체결했다.

24일(현지시간) 쿠바 관영 통신사인 ACN에 따르면 쿠바 재정물가부(MFP)와 중국 수출입은행은 지난 22일 쿠바 수도 하바나에서 쿠바가 중국산 철도, 음식, 농산물 관련 기계류와 제품을 수입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쿠바는 자국의 쌀 생산 증대를 위해 중국산 트랙터와 240대의 객차를 수입할 계획이다.

펠릭스 마르티네스 재정물가부 차관은 "중국산 중·대형 트랙터 수입을 위한 자금 조달은 쿠바가 중국으로부터 확보한 네 번째 신용융자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국은 산티아고와 마리엘 항구의 다용도 터미널 건설 등과 같은 쿠바의 전략 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쿠바, 중국산 트랙터·객차 수입…항구터미널 공동건설 추진 - 2

penpia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2: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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