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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기청, 이란 진출전략 세미나 개최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이란 경제제재가 풀려 수출길이 열림에 따라 서울 수출중소기업을 위한 '이란 진출전략 종합세미나'를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석유매장량 세계 3위 국가이며 국내총생산(GDP)이 1인당 5천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수출시장이지만 핵개발 의혹으로 서방의 경제·금융 제재를 받아오다 지난달 16일 해제됐다.

세미나에서는 이란 제재 해제 이후 교역관련 변동사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의 이란 진출전략 설명, 이란 수출에 필요한 제품규격인증 정보 및 신청절차 등이 소개된다.

김흥빈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앞으로 베트남, 멕시코 등 신흥국가 진출전략 정보도 제공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과천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진행된다.

oh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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