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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스, 수입차 부품브랜드 '마일레' 공식 수입원 선정

알레스, 수입차 부품브랜드 '마일레' 공식 수입원 선정 - 2

▲독일 소낙스 카케어 브랜드 독점 수입원인 알레스가 수입차 애프터마켓 부품 브랜드인 'MEYLE(마일레)와 MEYLE-HD(마일레-에이치디)'의 공식수입원이 되었다고 25일 밝혔다.

MEYLE(마일레)와 MEYLE-HD(마일레-에이치디)는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Wulf Gaertner Autoparts AG사의 대표 자동차 부품 브랜드이다.

독일 마일레는 수많은 마일레 부품들을 자체 생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마일레는 58년 동안 프리미엄 부품들의 엔지니어링, 제조 및 마케팅 경험을 토대로 수입차 부품 시장에서 신뢰받는 회사로 자리매김 하였다. 마일레는 완성차에 공급되는 부품보다 더 뛰어난 품질 및 성능의 부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검증된 기술들을 제품에 적용하여 제품의 내마모성을 극대화 하여, MEYLE-HD라는 부품품질보증을 부착한 수입차 부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MEYLE-HD 마크가 붙은 부품들은 4년 보증을 지원할 만큼 검증의 검증을 더한 정교한 부품이다. 마일레는 현재까지 승용차, 트럭, 벤에 사용되는 2만1천여 가지 이상의 부품 SKU를 보유하고 있으며, 7백50가지 이상의 MEYLE-HD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마일레 공식수입원 알레스는 마일레는 독일 본사에서 전문 정비사들과 연구기관들의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세밀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창안하여 MEYLE 와 MEYLE-HD 부품의 뛰어난 품질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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