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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왕좌의 게임'…희비 교차한 美 정치가문

(서울=연합뉴스) 장동우 기자ㆍ강현우 인턴기자 = 미국 현대 정치사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클린턴과 부시 가문. 두 가문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어김없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건국 200여년사에서 보지 못한 왕위 쟁탈전이 벌어졌다는 현지 언론 논평도 있었는데요. 얼마 전까지 민주당 경선에서 고군분투하던 힐러리 클린턴은 최근 상승세를 탔지만 공화당의 젭 부시는 '트럼프 열풍'에 고배를 마시는 등 두 가문의 운명이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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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iss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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