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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봄맞아 분주해진 농촌…복숭아 가지치기 한창


<카메라뉴스> 봄맞아 분주해진 농촌…복숭아 가지치기 한창

농사 시작…복숭아 가지치기 바쁜 부부
농사 시작…복숭아 가지치기 바쁜 부부농사 시작…복숭아 가지치기 바쁜 부부
바빠진 농촌
바빠진 농촌바빠진 농촌

(옥천=연합뉴스)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1일 충북 옥천군 안내면 들녘에서 복숭아나무 가지치기를 하는 농민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바빠진 농촌…농사 준비 나선 부부
바빠진 농촌…농사 준비 나선 부부바빠진 농촌…농사 준비 나선 부부

2천㎡ 복숭아 농사를 짓는 정태각(56)·성복순(54)씨 부부는 "농사를 잘 지으려면 수액이 오르기 전 나뭇가지를 잘라줘야 한다"며 "다소 쌀쌀한 날씨지만 즐겁게 한해 농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일 농사 준비 바쁜 농촌
과일 농사 준비 바쁜 농촌과일 농사 준비 바쁜 농촌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나무가 웃자라는 것을 막고, 풍성하게 열매를 맺게 하려면 늦어도 3월 초까지 가지를 잘라줘야 한다"며 "이 시기 병이 들거나 약한 가지도 모조리 잘라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글·사진 = 박병기 기자)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11: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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