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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 수인선 풍경 속으로' 인천서 사진전

27일 수인선 인천 구간 43년 만에 완전 재개통
'50년 전 수인선 풍경 속으로' 인천서 사진전 - 2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수인선(수원∼인천)의 인천 구간 완전 개통을 기념해 1960년대 수인선의 풍경을 사진으로 만나는 전시회가 열린다.

인천시립박물관은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사람이 있었다-수인선 1960' 사진전을 연다.

전시회에는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원로 사진작가 김용수 선생(79)의 1960년대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1973년 7월 13일 송도역∼남인천역 5km 구간이 폐선되면서 열차 운행이 중단된 수인선이 전철로 다시 연결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수인선 전철의 인천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송도역∼인천역 7.3km 구간은 27일 개통해 43년 만에 열차가 다시 운행한다.

과거에는 폭 1.2m의 협궤선로 위를 달렸지만 이제는 복선전철로 바뀌어 일반 전동차 선로로 운행한다.

전시회 내용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museum.inche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032-440-6733)

s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10: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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