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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서 콜버스·APEC 교통카드 논의

(세종=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포럼과 23일 서울 더K호텔에서 '제6차 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IT기반 수요대응형 대중교통서비스 세션에서는 콜버스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기존 운송사업 간 조화와 상생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한다.

대중교통(철도·버스) 요금 환급방안 세션과 스마트카드 및 프리미엄 버스를 통한 버스 서비스 혁신방안 세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통카드 호환 방안 논의를 위한 1차 TF 회의도 진행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4년 11월 제22차 APEC 정상회의에서 대중교통 시스템을 하나의 표준으로 통합해 우리나라의 '교통카드 전국호환제도'처럼 APEC에 가입된 회원국이면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APEC 교통카드'를 도입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번 1차 APEC 교통카드 실무 TF회의에는 중국,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교통카드 관계자가 참석해 APEC 교통카드 정의와 적용범위, 기술적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교통 전문가와 교통담당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noano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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