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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헐시티와 FA컵 16강서 0-0 비겨 재경기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헐시티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에서 비겨 재경기를 갖게 됐다.

아스널은 2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5-2016시즌 FA컵 16강 헐시티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득점없이 비겼다.

아스널은 지난 14일 정규리그 레스터시티 전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각각 넣은 시오 월콧과 대니 웰벡을 제외한 주전 대부분을 선발에서 빼고 경기를 치렀다.

전반 8분 코너킥 기회를 잡은 아스널은 모하메드 엘 네니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4분 뒤에는 월콧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웰벡이 헤딩슛을 날리는 등 기회를 잡으며 헐시티를 몰아붙였다.

그러나 전반에 득점을 올리지 못한 아스널은 후반 들어 2분 만에 월콧이 키어런 깁스의 크로스를 받아 슛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후반 9분에는 캠벨이 페널티박스 밖에서 얻은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튀어나오기도 했다.

아스널은 후반 22분 캠벨과 웰벡을 불러들이고 알렉시스 산체스와 올리비에 지루를 투입하며 공격의 변화를 줬지만, 결국 헐시티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에버턴과 왓퍼드는 각각 본머스와 리즈를 2-0, 1-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고, 레딩도 웨스트 브로미치를 3-1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아스널, 헐시티와 FA컵 16강서 0-0 비겨 재경기 - 2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7: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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