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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네바다 경선 개표 7%…힐러리-샌더스 오차범위 초접전

힐러리 50.0% vs 샌더스 49.6%, 입구조사는 샌더스 앞서


힐러리 50.0% vs 샌더스 49.6%, 입구조사는 샌더스 앞서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20일(현지시간) 3차 경선인 서부 네바다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초박빙의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동부시간) 마감된 코커스의 7% 개표가 이뤄진 4시9분 현재 클린턴 전 장관의 득표율은 50.0%, 샌더스 의원의 득표율은 49.6%로 각각 보고됐다.

앞서 CNN의 유권자 입구조사에서는 샌더스 의원이 49%의 지지율을, 클린턴 전 장관이 47%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네바다는 히스패닉 인구가 17%를 차지해 당초 소수인종의 강한 지지를 받아온 클린턴 전 장관이 쉽게 이길 것으로 예상됐으나, 샌더스 의원이 1,2차 경선 선전을 바탕으로 맹추격을 한 것으로 보인다.

美 네바다 경선 개표 7%…힐러리-샌더스 오차범위 초접전 - 2

sh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6: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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