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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절친' 우리베, 클리블랜드와 1년 계약


'류현진 절친' 우리베, 클리블랜드와 1년 계약

후안 우리베 << AP=연합뉴스, 자료사진 >>
후안 우리베 << AP=연합뉴스, 자료사진 >>World Series Royals Mets Baseball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시절 류현진의 절친으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후안 우리베(37)가 올 시즌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뛴다.

AP통신은 20일(한국시간) 우리베가 클리블랜드와 1년 500만 달러(약 62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우리베는 올 시즌 주전 3루수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자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내야수 우리베는 다저스 시절 특유의 친화력을 앞세워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순조롭게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더그아웃에서 류현진과 장난치는 모습을 자주 보이며 '국민 형님'이란 애칭으로 불릴 만큼 국내 야구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 중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전격 트레이드 됐고, 이후에는 뉴욕 메츠로 옮겨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다.

지난 시즌 11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3에 14홈런을 기록했다.

chang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9: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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