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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신간>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나는 바다에서 살아요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 월드컵 출전을 꿈꾸는 소년 미하엘에게 새 축구공이 생겼다.

혼자 담벼락을 향해 공을 차면 '34 대 0'으로 이기는 게임을 할 수 있지만, 토끼 루발디가 함께 공을 차면서 게임은 훨씬 재미있어졌다.

미하엘과 축구를 함께 하는 친구들은 루발디를 시작으로 점점 늘어난다. 미하엘은 곰, 비둘기, 거인, 거미, 심지어 구름 위에 사는 천사까지 만나 함께 축구를 한다.

칙칙한 회색 뒷마당에서 시작한 미하엘의 공차기는 초원과 구름, 바다를 건너 마지막으로 브라질에 도착한다.

노란 유니폼을 입은 국가대표 축구선수들과 공을 차는 데 이르는 미하엘의 모험 이야기는 아이들의 순수한 꿈을 응원하고 협동심을 알려준다.

독일 그림책 작가 옌스 라스무스가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다.

김희상 옮김. 씨드북. 48쪽. 1만1천원.

<아동신간>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나는 바다에서 살아요 - 2

▲ 나는 바다에서 살아요 = 지구에 사는 수많은 생명이 어느 곳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양한 삶의 모습을 찾아 떠나는 '서식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서식지 시리즈'는 대양에서 출발해 숲, 습지, 사막, 산지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은 생물이 살 수 없을 것만 같은 어둡고 차가운 물속에서도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동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생명의 소중함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다.

부부작가인 캐서린 실과 존 실이 각각 글과 그림을 맡았다.

김병직 옮김. 다섯수레. 40쪽. 1만2천원.

<아동신간>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나는 바다에서 살아요 - 3

viv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8: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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