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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 지게차 작업하던 50대 포대에 깔려 숨져

(홍성=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20일 오전 0시 30분께 충남 홍성군 광천읍 광천로의 한 회사에서 모내기용 상토의 원료인 '질석' 포대를 지게차로 옮기던 작업자 서모(53) 씨가 포대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회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서씨는 혼자 작업을 하다 1.2t에 달하는 질석포대가 지게차를 덮치면서 포대에 깔렸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e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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