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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교차로서 승용차 9대 사고…3명 부상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19일 오후 11시 58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7단지 교차로에서 승용차 9대가 잇따라 사고가 나 3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임산부인 프리우스 운전자 김모(32·여)씨가 가슴 통증 및 호흡 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 운전자인 최모(78)씨도 왼쪽 팔을 다쳤고, 승객인 이모(35·여)씨는 전신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부상자 3명 모두 경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몰던 프리우스와 최씨가 몰던 택시가 운행 중 충돌해 교차로에 정차 중이던 다른 차량 7대까지 사고에 휘말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mj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8: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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