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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9개국 관광사무소 美중서부서 공동 관광마케팅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아시아 9개국 관광홍보사무소가 손잡고 미국 주류 여행업체와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공동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19일(현지시간) 한국관광공사 LA 지사에 따르면 이번 공동 홍보·마케팅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 태국 등 9개국 관광 사무소가 참여한다.

이들은 이를 위해 오는 24일 LA 시내에서 첫 모임을 열고 미 중서부 지역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공동 홍보·마케팅 방향과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관광공사 LA지사는 지난해 11월 일본, 말레이시아 관광사무소와 함께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미국 여행업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김태식 관광공사 LA 지사장은 "지난해 일본과 말레이시아 관광사무소와 함께 공동 설명회를 해보니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었다"면서 "올해는 아시아 9개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 9개 관광사무소는 올해 미국 여행업자 대상 관광설명회와 여행업자·미디어 팸투어, 현지 관광 잡지·온라인 광고 활동에서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한·중·일 3개국 LA 지사는 오는 5월 미 중부 지역의 대표 도시인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공동 설명회를 할 예정이다.

아시아 9개국 관광사무소 美중서부서 공동 관광마케팅 - 2

jongw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6: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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