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광주 우치동물원 동물소개 맡을 생태해설사 6명 모집


광주 우치동물원 동물소개 맡을 생태해설사 6명 모집

"더운 건 싫어요"(자료)
"더운 건 싫어요"(자료)"더운 건 싫어요"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 동물원 동물들의 이야기를 전해줄 동물생태해설사를 모집한다.

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올해 오감 체험행사를 진행할 동물생태해설사 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미취업 시민을 대상으로 선발해 동물원에서 자체 교육을 한 뒤 생태해설사로 위촉해 활동하게 하는 시민 연계 프로그램이다.

자체 교육은 다음 달 14일부터 3주간 야생동물생태 강의(20시간), 서울동물원과 서천 국립생태원 등 해설 관련 기관 현장 견학(20시간), 리허설(6시간) 등 총 46시간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을 마친 해설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일반 시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물원을 한 바퀴 돌면서 생생한 이야기를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시간은 하루 총 6시간으로 1주일에 하루 정도 근무하며 활동비로 하루 최대 6만원을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다음달 2~4일 우치공원관리사무소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8:3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