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구교육청 국경일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경일에 세미나, 책 쓰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 1일 97주년 3·1절을 맞아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고교생 100명이 참여하는 '주제 탐구 세미나'를 연다.

'유관순 삶으로 알아보는 3·1운동 역사와 정신'이라는 주제로 3·1절과 관련해 학생들이 많이 기억하는 인물인 유관순 열사를 탐구한다.

6월 6일 현충일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책 쓰기 캠프'와 '학생 저자 출판기념회'를 마련해 가족 단위로 책 쓰기를 진행하고 학생 저자 우수 작품을 발표한다.

8월 15일 광복절에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500여명이 참여하는 '토론 어울마당'을, 10월 9일 한글날에는 '인문학 독서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올 한 해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인문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9:3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