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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정월 대보름 맞아 공명선거 캠페인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시내 곳곳에서 공명선거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한다.

캠페인은 22일 오후 달맞이 행사가 열리는 사하구와 서구, 남구, 북구, 수영구에서 진행된다.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리는 사하구 다대레포츠공원에서는 예비후보자들이 LED 조명으로 만든 장미를 들고 '깨끗한 선거'를 다짐한다.

서구 송도해수욕장에서는 행사 참가자들이 후보자에게 바라는 희망사항을 적는 이벤트가 열린다. 선관위는 이 내용을 매니페스토 협약식 때 후보들에게 전달한다.

남구 백운포체육공원에서도 선관위 캐릭터인 '참참이'와 기념사진을 찍는 행사와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이 열린다.

이밖에 북구 화명생태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는 공명선거를 기원하는 만장 태우기 행사가,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정책선거와 투표참여 캠페인이 각각 열릴 예정이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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