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국제교류재단, 독일서 한국 식문화 전시회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공공외교 전문 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독일 최대 디자인 행사인 '뮌헨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위크'(MCBW)에서 한국 식문화 전시를 연다.

20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지는 '맛있는 디자인:한국 식문화의 새로운 흐름'에서는 한국 작가 19명의 공예, 디자인 작품을 통해 한국 식도구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베를린 소재 '금 아트 프로젝트'가 기획하는 것으로, 전통 그릇과 현대적 식기 등에 담긴 한국적 미를 뽐낸다.

부대 행사로는 독일의 푸드 디자이너와 한국 작가들이 양국의 음식 문화를 비교해보는 자리도 마련된다.

MCBW는 '바이에른 디자인' 주최로 2012년 시작한 디자인 축제로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예술가·기업·기관들이 뮌헨 곳곳에서 일주일에 걸쳐 디자인 특별 전시, 워크숍, 시상식 등을 연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9:0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