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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리그대회 4월 개막…내달까지 참가자 모집

족구·탁구 등 5개 종목…경기는 주말·야간에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경기에 선수로 참여해 스포츠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서울시민리그가 올해 4월 개막한다.

서울시는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홈페이지(www.sleague.or.kr)에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 종목은 축구, 농구, 탁구, 족구, 배구 등 총 5개다.

대회는 4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데 4월부터 8월까지는 25개 구청 단위 지역별 리그, 9월부터 10월까지는 권역별 리그, 11월에는 최종 결선대회가 열린다.

작년에는 서울시민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서울 소재 학교나 직장에 다니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민리그에는 생활체육단체에 가입하지 않아도 동호회, 가족, 친구로 팀이 꾸려지면 참여할 수 있다.

경기는 주말이나 주중 야간에 구민 체육센터, 학교, 근린공원 등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팀당 축구는 11만원, 배구는 9만원, 농구는 5만원, 탁구와 족구는 4만원이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민리그로 생활체육 저변이 확대돼 시민 모두가 운동하는 건강한 서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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