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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제안 평생학습 강좌에 5억 7천만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는 올해 평생교육기관과 단체가 추진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총 5억 7천만원을 지원하고자 지원을 원하는 단체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 네트워크 사업은 900만원, 시민제안·주제 지정 사업 470만원, 전문대 연계 직업 특화사업은 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받는다. 단체당 1개 사업만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네트워크 사업은 자치구를 중심으로 대학, 민간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운영하는 데 목표를 둔다.

시민 제안 사업은 직장인 야간·주말강좌, 생활·문화·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생활 맞춤 강좌, 인문학 강좌 등이다.

주제지정 사업은 장애인·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의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가족 주기별 맞춤 교육, 경력단절 여성과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교육 등이다.

전문대 연계 직업 특화 사업은 서울 소재 전문대학교에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지원 신청은 인터넷(http://sll.seoul.go.kr)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다음 달 7일부터 11일 사이에 담당 구청 평생교육 부서에 내면 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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