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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북원 부산운동' 도서선정 투표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시 시민도서관은 독서운동인 '원북원 부산운동' 도서 선정을 위한 투표를 다음 달 15일까지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원북원 도서 후보에 오른 책은 '다시, 나무를 보다'(신준환 저, 알에이치코리아), '불편하면 따져봐'(최훈 저, 창비), '비숲'(김산하 저, 사이언스북스), '사람은 왜 서로 도울까'(정지우 저, 낮은산), '해질 무렵'(황석영 저, 문학동네) 등 5권이다.

부산 '원북원 부산운동' 도서선정 투표 - 2

시민도서관은 이들 5권을 대상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http://www.siminlib.go.kr)를 비롯해 부산지역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와 자료실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도서 선정 투표를 벌인다.

원북원 부산운동은 2004년부터 책 읽는 시민, 생각하는 부산, 토론하는 시민 문화를 만들려고 시민 투표로 한 권의 책을 선정해 1년 동안 벌이는 책읽기 운동이다.

원북원 부산운동 운영위원과 실무추진단은 올해 초부터 릴레이 토론 끝에 후보도서를 100권-50권-30권-10권으로 단계적으로 뽑아 최종 후보도서 5권을 선정했다.

장원규 시민도서관장은 "원북원 운동은 부산시민의 문화양식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며 "이번 책 선정에도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8: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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