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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관광지 배경 영화 '글로리데이' 3월 개봉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포항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글로리데이'가 3월 24일 개봉한다.

임순례 감독이 대표인 보리픽쳐스가 제작하고 최정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작년 5월부터 6개월간에 걸쳐 영화를 만들었다.

포항 관광지 배경 영화 '글로리데이' 3월 개봉 - 2

포항IC, 죽도시장, 포항운하, 영일대해수욕장, 설머리방파제 등 포항 유명 관광지에서 영화 대부분을 찍었다.

영화는 스무 살 동갑내기 네 친구의 운명을 흔드는 하루 밤 사건을 그리고 있다.

'응답하라 1988'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류준열, '앵그리맘' 지수, '치즈인더트랩' 김희찬, 그룹 신화 김동완, 아이돌그룹 EXO 리더 수호 등이 출연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매 15분 만에 전석이 매진돼 화제를 모은 기대작이다.

포항시는 영화 흥행을 위해 배급사와 함께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정경락 포항시 공보담당관은 "영화와 관련한 스토리텔링를 개발하고 촬영지를 관광 자원화해 포항을 전국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9: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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