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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일 수원서 통합방위회의·테러 대응 훈련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가 오는 23일 수원에 있는 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테러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명을 비롯해 도내 시장·군수, 일선 경찰서장, 군부대·예비군 지휘관, 국가중요시설 관리자 등 500여명이 참석, 기관별 보고를 듣고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경기도, 23일 수원서 통합방위회의·테러 대응 훈련 - 2

기관별 보고에서는 국가정보원이 북한의 도발 전망을, 수도군단이 군사대비태세와 통합방위작전태세를, 경기도가 지난해 통합방위 성과와 올해 계획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테러 대응 도상 훈련도 진행된다. 경찰, 국정원, 군부대, 경기도 등이 예방·대비, 대응, 수습·복구 등 단계별 임무와 조치 사항을 시각 자료와 함께 설명한다.

특히 그동안 테러 대응훈련은 경찰, 국정원, 군부대 중심으로 진행됐으나 이번에는 자치단체도 참여한다.

도는 예방·대비 단계에서 상황실을 운영하며 대응 단계에서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설치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수습단계에서는 파괴된 시설과 교통로를 복구하고 피해자 안정을 지원한다.

k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8: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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