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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포켓파이'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외부 활동 많은 20~30대 젊은층이 주로 구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의 누적 판매량이 최근 10만대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루 평균 1천대씩 팔린 셈이다.

SK텔레콤은 작년 7~9월 T포켓파이 2종을 출시했다. 스마트 기기를 연결해 LTE 통신망으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다.

한 달에 10GB를 이용하는 데 1만5천원, 20GB를 이용하는 데 2만2천500원으로 요금이 저렴해 알뜰한 가입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T포켓파이의 최고 속도는 10Mbps다. 태블릿, 노트북 등 대화면으로 고화질 동영상을 끊김 없이 재생할 수 있는 수준이다.

와이브로와 달리 음영 지역이 없고, 가로·세로 10㎝ 미만의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도 장점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외부 활동이 많은 20~30대 젊은층이 스터디 모임, 출장, 여행, 외부 회의 등에 사용하려고 주로 구매했다"고 전했다.

SKT 'T포켓파이'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 2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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