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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군, 화물차 밤샘주차 주민계도단 운영


<울산소식> 울주군, 화물차 밤샘주차 주민계도단 운영

울산광역시 울주군청
울산광역시 울주군청울산광역시 울주군청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연말까지 화물차량 밤샘주차 계도 주민참여단을 운영한다.

밤샘주차로 발생하는 주차난, 주택가 생활불편, 사고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주민참여단은 범서읍, 온산읍, 언양읍, 청량면, 삼남면 등 5개 읍·면 중심으로 주차 취약지역에서 우선 활동한다.

주민참여단은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화물자동차 차고지가 아닌 곳에서 주차하는 차량 계도, 교통시책 발굴·제안, 교통 캠페인 등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20일 "계도기간이 지나면 상습 밤샘주차 차량은 1차 경고장, 1시간 후 2차 적발시 과징금 10만∼20만원 또는 운행정지 5일 처분을 내린다"며 "주민참여단 계도활동이 주차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주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선정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20일 범서읍 신한디아채 아파트를 비롯해 52곳을 선정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벌인다.

이 사업은 20가구 이상의 아파트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 소통과 문화공간으로 만들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한다.

군은 17억원을 들여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

지원 대상 아파트는 건물 외벽 도색, 아파트 문주 설치(정문미관 특화), 경로당 보수 등을 한다.

울주군,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 완료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구제역 예방접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15일부터 1천232개 소 사육 농가에 8천593마리, 염소 36개 농가에 1천436마리, 사슴 3개 농가에 13마리, 돼지 34개 농가에 3천900마리를 접종했다.

소 50마리 이상 농가는 스스로 백신을 구입해 접종하고, 50마리 미만 농가에만 군이 백신을 무상 공급해 공수의사가 접종했다.

돼지농가는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기 위해 자체 접종을, 염소·사슴농가는 군에서 백신을 무상공급하고 자가접종 했다.

현재 항체 형성률은 지난해 기준 소 94.7%, 비육돈 63.4%, 번식돈 95.5%로 전국 평균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4월에 구제역 접종을 추가해 구제역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10: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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