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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경북북부 관광 편리해진다'…전용버스 운행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가 외국인이 서울에서 출발해 경북 안동·예천·문경 관광지를 1박 2일 일정으로 둘러볼 수 있는 전용 관광버스를 운행한다.

도는 20일 오전 예천 진호국제양궁 체험장에서 외국인 전용 관광셔틀버스 경북권 코스 첫 운영을 환영하는 행사를 했다.

관광셔틀버스는 주말마다 서울 광화문에서 외국인을 태우고 출발해 1박 2일간 안동과 예천, 문경 관광지를 돈다.

외국인 관광객은 예천 양궁, 안동 하회마을, 문경새재 등을 다니며 한국 전통문화와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관광코스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1박2일 버스 자유여행상품을 만들었다.

전화식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외국인 전용 관광셔틀버스 사업을 확대하고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와 양질의 숙박·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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