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부안·고창 해상 수호'…부안해양경비서 3월말 신설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고창·부안지역 해상치안을 맡을 부안해양경비안전서가 3월 말 신설된다.

부안해경서는 중국어선 불법조업 증가와 새만금개발사업 등으로 서해안 해상치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해 8월 신설이 확정됐다.

'부안·고창 해상 수호'…부안해양경비서 3월말 신설 - 2

<해경의 해상경비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관할 해역은 부안군 가력도 갑문 북단에서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까지 2천683㎢다.

조직은 서장(총경 전현명), 4과, 3개 해경센터, 6척의 중·소형 함정으로 구성된다.

부안해경서는 3월 말 부안읍내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전현명 신설준비단장은 "부안해경서가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주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도록 신설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1 07:3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