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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해빙기 붕괴 취약지역 안전점검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해빙기를 맞아 호남지역 건설현장을 집중 점검한다.

국토청은 겨울에 언 지반이 녹아 낙석, 산사태, 축대 붕괴 등이 우려되는 도로, 하천, 상수도, 택지, 공동주택 공사장 등 30개 현장을 23일부터 3월 18일까지 확인한다.

설계 기준에 맞춰 시공이 제대로 이뤄지는지와 공사 품질 등도 함께 점검한다.

익산국토청, 해빙기 붕괴 취약지역 안전점검 - 2

하대성 청장은 "해빙기 위험요인을 미리 없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특수교량, 복합공사장 등도 특별점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0 08: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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