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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명월·신흥지구 지적 재조사

(제주=연합뉴스) 제주도는 제주시 명월지구(910필지, 115만4천㎡)와 서귀포시 신흥지구(940필지, 96만3천㎡)에 대한 재적 재조사를 추진한다.

행정시에서는 6월까지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지구 선정 배경과 추진방향, 기대효과 등 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한다.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에 협조도 당부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 때 제작한 도면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바로잡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제주시, 우도 양돈장 철거

(제주=연합뉴스) 제주시는 청정제주 관광이미지를 높이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섬 속의 섬' 우도에 남아 있는 유일한 양돈장의 돈사와 분뇨처리시설을 철거했다.

시는 양돈 농가와 협약을 체결, 지난해 12월 양돈장 가축분뇨처리시설 철거를 시작으로 올해 2월 건물과 석면 철거를 모두 완료했다. 해당 양돈 농장에는 폐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마을인접 냄새민원 양돈장 이설사업 1곳에 10억원, 냄새 저감시설사업 10곳 내외 1억7천만원, 축사시설현대화사업 30곳 등에 118억원을 투자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11: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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