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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마술올림픽 개최 앞두고 서울서 첫 세미나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018년 세계마술올림픽 부산 개최' 확정 이후 국내 대표 마술사와 행사 관계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세계마술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 13일 강남역 G-아르체에서 세미나를 열고 긴밀한 협력과 행사 진행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2018 세계마술올림픽 개최 앞두고 서울서 첫 세미나 - 2

세미나에는 한국 대표 마술사 최현우와 안성우 등을 비롯해 60여 명이 모였다.

이들은 이번 올림픽 홍보 방안, 공연자와 무대 시스템 관계자 간 소통, 행사 콘텐츠 다양화, 메인 행사장인 부산 벡스코 여건 등을 논의했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이 추진하는 마술 무단복제와 비법 배포를 규제하는 '마술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공식화하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세계마술연맹(FISM), 부산세계마술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산시가 주최·주관하는 세계마술올림픽은 2018년 7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과 벡스코 등지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올해 8월부터 세계마술올림픽의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pitbul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11: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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