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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춤꾼들 울산으로…'2017년 전국무용제' 개최


전국 춤꾼들 울산으로…'2017년 전국무용제' 개최

제24회 전국무용제 전주서 개막
제24회 전국무용제 전주서 개막제24회 전국무용제 전주서 개막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제26회 전국무용제가 2017년 10월 울산에서 열린다.

제24회 전국무용제 전주서 '개막'
제24회 전국무용제 전주서 '개막'제24회 전국무용제 전주서 '개막'

울산시와 한국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17년 전국무용제 개최지로 울산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무용제는 전국 15개 시·도별로 예선을 거친 대표 1팀이 울산에서 본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서울과 세종시는 제외다.

전국무용제는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폐막식, 초청공연, 경연대회,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무용협회 주최, 무용협회 울산시지회 주관, 울산시 후원이다.

제24회 전국무용제 17년만에 전주서 개막
제24회 전국무용제 17년만에 전주서 개막제24회 전국무용제 17년만에 전주서 개막

충청북도와 울산시가 유치 경쟁을 벌였으나 광역시 승격 20주년 행사의 하나로 치르겠다는 울산이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는 2017년에 전국무용제를 개최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춤의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10: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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