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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23일 개막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배드민턴 꿈나무를 조기 발굴하는 제21회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배드민턴협회와 동승통상이 주최하고 요넥스코리아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국내 배드민턴 유망주뿐 아니라 일본, 대만 선수를 포함해 총 240여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남녀 단체전, 단식, 복식 토너먼트로 기량을 겨루고,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친목도 쌓는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인 김동문 원광대 교수가 원 포인트 레슨을 해주는 '멘토 스쿨' 행사도 열린다.

요넥스코리아는 19일 "원천배는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스타인 이용대, 유연성, 성지현 등 전·현직 38명 이상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대표적인 주니어 배드민턴 대회"라며 "선수들이 경쟁을 넘어 우의를 다지는 꿈나무 축제"라고 설명했다.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23일 개막 - 2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10: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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