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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 18년' 힙합그룹 가리온, 3년 만에 신곡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국내 1세대 힙합그룹 가리온(MC메타, 나찰)이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한량사는 "가리온이 19일 신곡 '헤리티지'(HERITAGE)를 선보인다"며 "지난 2013년 12월 발표한 결성 15주년 기념 앨범 이후 신곡은 처음"이라고 이날 밝혔다.

'헤리티지'는 1998년 결성된 가리온의 18년 내공을 담은 곡이란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이 곡은 힙합의 한 장르인 붐뱁(BOOMBAP) 사운드로 어쿠스틱하면서도 거친 드럼 비트를 반복적으로 배치해 만들어진 리듬을 특징으로 한다. 힙합 뮤지션 킵루츠가 비트를 만들고 래퍼 넉살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가리온은 2004년 첫 정규 앨범 '가리온'을 선보인 이래 '무투', '그날 이후' 등 내놓는 음반마다 호평을 받았다. 2011년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반, 최우수 힙합음반, 최우수 힙합노래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올랐다.

'결성 18년' 힙합그룹 가리온, 3년 만에 신곡 - 2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10: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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