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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유영진·디오, 신곡 '텔 미'로 5개 차트 1위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의 52주 연속 신곡 발표 프로젝트 '스테이션'(STATION)의 두 번째 주자인 프로듀서 유영진과 엑소 디오의 신곡이 음원 차트에서 선전했다.

19일 0시 공개된 유영진·디오의 '텔 미'(Tell Me)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벅스 등 5개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텔 미'는 연인이 떠난 후에야 사랑을 깨닫는 남자의 독백을 그린 알앤비(R&B) 곡이며, 엑소가 데뷔 전인 2012년 공개한 노래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의 후속 이야기가 담겼다.

SM 유튜브 채널과 트위터 등에는 유영진과 디오가 함께 작업하는 모습을 담은 에필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SM은 '스테이션'을 통해 52주간 매주 금요일에 여러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작곡가가 협업한 새 음원을 선보인다. 첫 주자는 지난 3일 '레인'(Rain)을 발표한 소녀시대 태연이었다.

SM의 유영진·디오, 신곡 '텔 미'로 5개 차트 1위 - 2

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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