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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백야항-금오도 비렁길 운항 좌수영해운 '우수상'

(여수=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 여수시 화정면 백야항과 개도 갯바람길∼금오도 비렁길을 운항하는 ㈜좌수영해운이 '해양수산부 2015년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여수지역 여객선사 중 유일하게 우수상을 받았다.

19일 좌수영해운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국내에서 운항하는 모든 여객선사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와 고객 반응 등을 종합해 벌인 평가에서 좌수영해운을 포함한 6개 여객선사를 '고객만족도 우수 여객선사'로 선정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5일 세종시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김영석 장관이 이들 6개 선사를 시상하고 선사 대표자와 간담회를 했다.

좌수영해운은 육지인 여수시 화정면 백야항을 출발해 개도 화산마을∼금오도 함구미마을∼금오도 직포마을 구간을 운항한다.

개도는 최근 완공된 '갯바람길'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금오도 함구미와 직포마을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금오도 비렁길'을 찾는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배광진 좌수영해운 대표는 "좌수영해운은 금오도 비렁길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새로 건조한 여객선을 투입하고 세월호 사건 이후 강화된 안전조건을 충족하고 있다"며 "특히 이달부터는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고자 갯바람길이 조성된 개도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10: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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