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뚜레쥬르, 전통 간식 '개성 도나쓰' 출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19일 전통 간식 '임금님도 즐겨먹던 개성 도나쓰'를 선보였다.

뚜레쥬르에 따르면 이 새 메뉴는 개성 지방의 전통 떡 '개성주악'을 본 떠 만들었다.

개성주악은 밀가루·찹쌀가루·막걸리 등을 섞은 반죽을 동그랗게 빚어 기름에 튀겨낸 떡으로, 예로부터 혼례상이나 궁중 잔치 등에 올렸다.

뚜레쥬르는 실제로 개성 도나쓰 반죽에도 찹쌀과 막걸리를 넣었고, 겉면에 설탕을 뿌려 달콤함을 더했다.

세 개들이 한 묶음의 가격은 1천원.

뚜레쥬르 관계자는 "맛 뿐 아니라 귀한 손님에게만 대접하던 '개성주악'의 의미까지 함께 담았다"고 설명했다.

뚜레쥬르, 전통 간식 '개성 도나쓰' 출시 - 2

shk99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10:2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