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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종이박스 썰매로 경주…베어스타운 이색행사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이랜드의 스키리조트 베어스타운은 오는 21일 개인이 박스, 패트병 등으로 직접 만든 눈썰매를 타고 펼치는 이색 경기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스노우박스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3∼5인이 한팀을 이뤄 종이박스나 패트병 등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팀별로 제작한 눈썰매를 타고 경주를 하는 내용이다.

경기 후에는 썰매의 창의성이나 참가자의 경기 진행 모습 등을 평가해 '베스트 박스상', '베스트 퍼포먼스', '베트스 팀워크상' 등을 준다.

수상자는 참가자들이 자기 팀을 제외하고 다른 팀에 대해 진행한 투표로 결정되며, 소정의 경품을 받는다.

경기는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베어스타운 홈페이지(www.bearstown.com)나 공동 주관사인 더블류 스포츠 세일즈 홈페이지( www.wsportssales.com)로 하면 된다.

썰매는 당일 현장에서도 제작할 수 있으며 박스, 접착테이프, 가위 등 기본 재료가 제공된다.

직접 만든 종이박스 썰매로 경주…베어스타운 이색행사 - 2

oh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9: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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