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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세종시 이전 한달 늦어져…"4월부터 이사"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국민안전처의 세종시 이전 일정이 작년 발표보다 한달 가량 늦어졌다.

안전처 관계자는 19일 "4월에 청사 이전 1진이 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작년 10월 행정자치부는 안전처와 인사혁신처가 3월까지 세종시로 옮긴다고 고시했다.

안전처의 세종시 이전 일정이 한달 가량 지연된 것은 이전예산 예비비 확정과 이전 공간 내부공사가 예상보다 늦어졌기 때문이다.

안전처 이전 경비가 국회 내 이견으로 올해 안전처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고, 예비비 집행안은 지난달 19일에야 확정됐다.

안전처 관계자는 "총선 무렵에는 이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달 18일 박태원 연평도 어촌계장 등 9명은 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의 세종시 이전이 헌법 위반이라며 '인천지방변호사회 해경 인천존치 법률지원단'을 소송 대리인으로 세워 헌법소원 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했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9: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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