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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현대·기아차, 엔고 지속에 '질주'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일본의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도입 이후 나타난 '엔고 현상'(엔화 가치 고평가)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현대차[005380]와 기아차[000270]가 19일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2.38% 오른 15만500원에 거래됐다. 기아차도 3.15% 상승한 4만9천150원에 거래됐다.

현대차는 지난 12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기아차 역시 18일 하루만 소폭 하락한 것을 빼고 같은 기간 연속해서 올랐다.

김태헌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해 추가 부양책에 나섰지만, 엔화는 오히려 급격한 강세를 보였다"며 "엔화 강세가 지속되면 일본 기업의 수익성이 악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ch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9: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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