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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권순철展 등 올해 첫 전시회 3개 오픈


대구미술관 권순철展 등 올해 첫 전시회 3개 오픈

대구미술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
대구미술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관람객 줄잇는 대구미술관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미술관은 올해 첫 전시회로 오는 5월까지 권순철 개인전, 'DNA', 김인한 컬렉션 등 3가지를 선보인다.

'권순철, 시선'은 경남 창원 출신 작가 권순철(72)의 대규모 회고전으로 회화, 조소, 설치작품 등 모두 135점을 3개 공간에서 소개한다.

'DNA'는 디자인(Design)과 순수미술(Art)의 만남을 보여주는 전시회로 구성연, 권오상, 김승주, 백영규, 이종건, 데니스 오펜하임 등 국내외 작가 33명의 작품 100점을 선보인다.

'김인한 컬렉션 하이라이트전, 아름다운 선물'에서는 지난해 소장품 578점을 대구미술관에 기증한 김인한 유성건설 회장의 기증품 가운데 작가 61명의 작품 71점을 전시한다.

권순철 개인전과 김인한 컬렉션은 지난 16일 개막했으며 'DNA'는 오는 23일 오픈할 예정이다.

김선희 대구미술관 관장은 "올해 첫 전시회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특히 미술품 수집과 기증 문화를 성숙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김인한 컬렉션의 의미를 조명한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9: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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