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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창덕궁 낙선재서 재난대응훈련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청은 문화재 방재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창덕궁 낙선재에서 창덕궁관리소, 지역 주민, 문화재지킴이(현대건설), 경찰서, 소방서 등과 함께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낙선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건물인 석복헌으로 불길이 번지는 상황을 가정해 화재 신고, 자체 초동진화, 소방차·헬기 출동과 화재 진압, 사후 복구 순으로 진행된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은 목조건축물이 많아 화재가 발생하면 큰 피해가 날 수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문화재 보호 역량을 높이는 국민 참여 체감형 훈련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재청, 창덕궁 낙선재서 재난대응훈련 - 2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9: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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