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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예비사회적기업·일자리 창출사업 공모


<부산소식> 예비사회적기업·일자리 창출사업 공모

부산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부산시청 전경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역 주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16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일자리창출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올해 2차례 공모에서 25개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해 700여 개 이상 일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1차 공모신청은 2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받는다.

참여희망 업체는 관할 구·군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 다시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시는 서류검토와 전문가·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월 중순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마을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22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마을버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시·구(군),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현재 부산에는 136개 노선에서 60개 업체 571대 마을버스가 운행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하반기 점검에서 제외된 마을버스 285대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6년 이상 지난 노후차량은 집중 점검을 받는다.

점검 대상은 불법구조변경, 차령 초과, 운수종사자 자격요건 등이다.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사안별로 자동차관리법,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이 정한 범위에서 행정처분한다.

시는 지난해 점검에서 23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 과징금·과태료 88건, 개선명령 66건, 현지시정 77건을 내렸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8: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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